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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6일 화요일

성경은 진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다.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들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은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총회장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이며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모든 인류는 하늘에서 범죄한 영혼들이다.



성경은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한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에 쫓겨 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난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이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다.


그리고 이 땅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다.

2012년 11월 5일 월요일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는 주장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부인하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를 고집하는 자들은,

초대교회가 일요일에 성찬식을 했다며 초대교회부터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고 주장한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행 20:7)


과연 이 말씀이 매주마다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일까?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행 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 18:4)


사도행전 13장, 16장, 17장, 18장을 보면 사도 바울이 매주마다 예배를 드린 날은 안식 후 첫날이 아니다.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사도행전 20장의 ‘안식 후 첫날’ 드린 예배는 무슨 예배였을까?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행 20:6~7)


본문의 안식 후 첫날은 무교절 후에 다가온 안식 후 첫날이다. 구약 절기상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은 초실절에 해당한다.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 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레 23:6~11)


예수님은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부활하셨다.  이는 초실 즉,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린 초실절의 실상을 이루신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전 15:20)

안식 후 첫날 새벽에 …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눅 24:1~6)



그러므로 구약의 초실절인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은 신약에 와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 되었다. 부활하신 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축사한 떡을 떼어 주셨다. 그 떡을 먹은 제자들은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았다(눅 24:13~35). 이러한 유래로 초대교회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영안을 밝히는 의미로 부활절에 떡을 떼게 되었다. 이는 유월절의 성찬식과는 다른 것이다.


부활절 지킨 기록을 근거로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성경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지한 주장이다. 안식일은 매주 7일째 지키는 주간절기며 초실절, 즉 부활절은 매년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에 지키는 연간절기다. 안식일과 부활절은 지키는 날짜도 다르고 지키는 의미도 다른 아예 별도의 절기다.


연간절기인 부활절 지킨 기록을 근거로 주간절기인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추석에 떡을 먹었다고 설날이 음력 8월 15일로 바뀌었다는 말과 같다. 한마디로 얼토당토않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