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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 가라지는 불법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과 새언약 안식일과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가라지는 불법이다.


예수님께서는 거짓과 참 진리를 구별할 수 있도록 좋은 씨와 가라지의 비유를 주셨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24~30절)

요약해보면 좋은 씨가 먼저 뿌려지고 난 이후에 가라지가 덧뿌려졌다. 가라지는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에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고 곡식만 모아 곳간에 들인다는 말씀이다. 가라지는 흔히 말하는 잡초다

상식적으로 가라지는 보이는대로 뽑아야 한다. 가라지가 곡식에게 돌아가야 할 양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함께 자라게 두면 오히려 곡식은 적고 가라지만 많아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좋은 씨와 가라지의 비유로 알려주고자 하신 참 뜻은 무엇일까?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36~43절)

좋은 씨는 예수님께서 심으신 복음이고 가라지는 마귀가 심은 불법이다. 예언대로 보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복음을 심고 난 이후 반드시 마귀가 불법을 뿌린다.

그러나 심판 때에 예수께서 심으신 복음을 따른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마귀가 심은 불법을 따른 자들은 풀무불에 던져진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좋은 씨는 무엇이며 가라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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