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통해도 어머니하나님은 통한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 선교사들은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어머니!"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우크라이나의 빅토르(29, 국립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씨는 현지어가 서툰 한국인들의 설명을 듣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하고, 성경 속에서 그 근거를 찾았을때 "전율을 느꼈다"고 말했다.
미국의 버지니아(56,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고 "그래, 이거야!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까!"라고 박수를 치며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곧바로 해외성도방문단으로 한국에 방한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알로라(29, 패션디자이너)씨는 고소득 전문직 커리어우먼으로 소위 잘나가나는 디자이너였지만 직장과 대인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다가 성경속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정말 충격적으로 확인하고 교회에 입교했다.
"그 이전부터 내가 갈구했지만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하나님으로 부터 얻었다"고 말했다.
출처-월간중앙 136~137PAGE

전세계 사람들이 대화는 안 통해도 어머니하나님은 통한다^^
답글삭제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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