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릴레이(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있는 그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헌당예배 릴레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해마다 철 지난 옷들을 정리하다 보면 여지없이 듣게 되는 소리가 있다. “벌써 옷이 작아졌네. 새 옷 사줘야것다. 언제 이리 훌쩍 컸노.” 짧아진 소매와 끼는 듯한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시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는 옷이 작으면 새 옷으로 갈아입듯, 급증하는 성도들로 인해 작은 교회에서 그에 걸맞는 새 교회로 단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퇴보하는 추세다.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교회 건물 매매가 성행하고, 신도 수에 따른 권리금 거래가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하고 있다. 그 복음의 현장을 월간중앙 7월호는 이렇게 생생히 전하고 있다.
『지난 6월 5일(화)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루가 멀다 하고 헌당예배 릴레이를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모두‘어머니 하나님’ 덕분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진한 사랑의 실체 되시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포근한 품을 지니신 분 어머니!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이 사람들을 몰려들게 하는 것이다.
어느새 장성한 자녀를 위해 정장을 지어 입히는 어머니처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안식처를 허락하실 것이다. 그곳이 어디일지 자못 기대된다.

헌당예배가 늘어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답글삭제그것은 그곳이 진리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