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안상홍님께서 가라지를 구분할수 있는 진리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에 따라 가라지와 알곡으로 구분할수있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참과 거짓을 구분할수 있는 진리를 허락하여 주신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짓과 참 진리를 구별할 수 있도록 좋은 씨와 가라지의 비유를 주셨다.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장 24~30절)
요약해보면 좋은 씨가 먼저 뿌려지고 난 이후에 가라지가 덧뿌려졌다. 가라지는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에 가라지는 거두어 불사르고 곡식만 모아 곳간에 들인다는 말씀이다.
가라지는 흔히 말하는 잡초다. 상식적으로 가라지는 보이는대로 뽑아야 한다. 가라지가 곡식에게 돌아가야 할 양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함께 자라게 두면 오히려 곡식은 적고 가라지만 많아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좋은 씨와 가라지의 비유로 알려주고자 하신 참 뜻은 무엇일까?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장 36~43절)
좋은 씨는 예수님께서 심으신 복음이고 가라지는 마귀가 심은 불법이다. 예언대로 보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복음을 심고 난 이후 반드시 마귀가 불법을 뿌린다.
그러나 심판 때에 예수께서 심으신 복음을 따른 자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 마귀가 심은 불법을 따른 자들은 풀무불에 던져진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좋은 씨는 무엇이며 가라지는 무엇인가?
좋은 씨는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 예수님이 가르치고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다.
한 마디로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안식일(눅 4:16), 유월절(마 26:17), 오순절(행 2:1), 머리수건(고전 11:1) 등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생존해 있을 때에는 불법이 발 붙일 수 없었다(살후 2:3~7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 중 사도 요한이 AD106년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러므로 AD106년 이후에 생겨난 가르침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가르친 적이 없는 것이다. 한 마디로 마귀가 심은 가라지다.
따라서 AD321년 일요일 휴업령, AD431년 십자가, AD354년 크리스마스 등은 가라지며 불법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의 복음 이후 불법이 나타날 것을 분명히 예언하였고 예언대로 불법이 나타났다.
가라지와 알곡이 함께 자라다보니 온 세상이 가라지로 덮여 좋은 씨를 찾아보기 어려운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을 미리 내다보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참 진리를 분별할 수 있도록 좋은 씨와 가라지의 비유를 주신 것이다.
천국갈 수 있는 좋은 씨는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서 2장 20절)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답글삭제농부가 원하는 것은 알곡이지, 가라지가 아닙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불법자들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를 원하십니다.
답글삭제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불법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않는 교회=일요일예배, 십자가,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법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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