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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유월절은 모든 신을 심판하고 오직 참하나님만 섬긴다는 섭리

유월절은 모든 신을 심판하고 오직 참하나님만 섬긴다.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이며 또한 유월절을 지키고 행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뜻이며 유월절을 지켰을때 다른 모든 신은 심판을 당하고 오직 참 하나님만 섬긴다는 섭리가 바로 유월절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첫째계명도 같이 겸하여 지키게 되는것입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하신 말씀을 깊이 연구하게 되면 첫째 계명은 유월절을 가리킨 것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유월절은 첫째되는 계명이 되어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우리를 종 되었던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만 섬기는 조건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은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이요, 유월절을 안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은 내 자신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침입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기록한 바


출 12장 12절, 민 33장 4절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시었다. 

혹은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하신 말씀은 출애굽할 그 당시에만 그렇게 된 줄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 때든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을 안 지키게 되면 다른 신을 끌어들여 산당을 짓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바알신을 섬기며 신접한 자나 박수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될 때에, 그 모든 신과 우상은 전멸을 당하고 박수나 신접한 자까지 멸망을 받았던 것이다.


옛날 히스기야왕 시대에나 요시야왕 시대에도 오랫동안 절기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우상들이 가득히 차 있게 되었으며, 다시 유월절을 지키게 될 때에 그들의 눈을 열어주시므로 예루살렘이나 유다 고을마다 가득히 차 있는 신접한 자와 및 박수와 집에서 위하는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멸망시키었다(왕하 23장 21-24절, 대하 30장 1-5절, 31장 1절). 그리고 유월절 지킨 후에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니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었다고 하였다.


대하 30장 27절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


히스기야왕이나 요시야왕은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던 고로 우상들을 전멸시키기 전에는 그 모든 우상들을 섬겼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유월절을 지키게 되므로 모든 우상을 전멸시키게 된 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출애굽할 때 유월절을 ‘우상의 심판 날’로 정해 놓으셨기 때문이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의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다른 신들은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는 것이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순간에 반드시 다른 신을 섬기게 되는 법이다.


옛날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할 때에 금송아지 둘을 만들어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두고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왕상 12장 25-33절) 하였다. 


주전 975년경에 여로보암이 백성들로 하여금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함으로 절기 대신에 만들어진 금송아지 우상들과 산당들을, 약 300년 후에 요시야왕이 성전 안에서 우연히 얻은 율법책을 읽어보고 유월절을 깨달았을 때 그 모든 우상과 제단과 산당까지 다 전멸시키고(왕하 22장 1-20절, 23장 15-20절 참고), 유월절을 지킨 후 나머지 우상과 신접한 자까지 다 전멸시키고 말았다(왕하 23장 21-24절).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예수님께서 새 언약으로 주신 그 날을 버리고 다른 날로 정하여 행하는 것은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고 다른 날로 절기를 정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에스겔 선지자도 여기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겔 11장 12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고 책망하였던 것이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를 지키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다른 기념식을 정하여 지키게 되는 법이니, 곧 이방 사람의 규례를 지키게 된다. 그런고로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을 때에는 다른 신을 섬기게 된다. 

혹은 말하기를 유월절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오늘날 우리에게는 십자가로 폐하였다고 한다. 구약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생각에는 유월절은 출애굽할 때에 필요했지 이제는 더욱 좋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된다고 하며 우상을 만들어 섬겼다. 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구속 사업의 원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월절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전 세계에 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속받는 중요한 날이다.


구약 때에 유월절을 통해서 애굽에서 나오고 또 유월절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 것이 썩어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제정하신 것이 아니요, 실제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제정해 놓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 밤을 ‘여호와의 밤’이라고 하시었다(출 12장 42절).

애굽에서 이루어진 유월절은 모형이었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행하시며 새 계명 즉 새 언약의 제도를 주심으로(눅 22장 20절, 히 9장 15절 비교) 실상을 이루사 전 세계에서 죄악의 종노릇하는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는 날이 된다. 이 날을 기념하는 것은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만 섬긴다는 조건이 된다. 십자가는 유월절날을 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날을 광명하게 비추어 주신 것이다.

혹은 말하기를 구약 당시에는 절기를 중요시하였기 때문에 유월절을 첫째 계명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하며 신약에 와서는 십자가로 폐했다고 한다.

그러나 구약에 유월절이 첫째 계명이 된다면 신약에도 유월절이 첫째 계명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상이 되기 때문이다

댓글 2개:

  1. 유월절로 첫째계명을 완수하게끔 하신 것은 유월절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며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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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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