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며
십자가를 세우지도 섬기지도 않습니다.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안식일,3차7개 절기를 지킵니다.
십자가는 태양신 상징이자 우상입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십자가를 공덕의 상징으로 생각치 않았고 오히려 사형틀이며
`부끄러움`이고 `저주받은 나무`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오래된 거칠은 십자가를 신뢰치 않았습니다.
그들은 십자가를 목에 두른 작은 사슬에 매달려 있는 나무조각이나 보호자 또는 부적으로서 손에 들고 다니는 나무조각으로 결코 이야기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십자가를 사용한 것은 그 후 세대에서 였습니다.
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기 시작할 때 부터입니다.
AD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 도입되었으며
반면에 뾰족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 진것은 AD 586년경 부터 였습니다.
로마교회는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고,
개인 집마다 하나의 십자가를 지녀야 했던 것은 제2차 에베소 회의 부터 였습니다.
신약 성경 용어 주석사전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대아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 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그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 모양임)
담무스라는 신은 성경에 어떻게 나왔는지 살펴보시면
[겔9:14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여호와의 전이면 지금 말로 교회를 뜻합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위해서 슬피 울어야 하는데 어찌 담무스를 위하여 운다라고 기록되었을까요?
담무스의 정체를 보면 [겔9:16절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바로 태양신임을 알아 볼 수있습니다.
그리고 탑에다가 십자가를 세워 놓았는데 탑은 주상이라고 합니다. 주상을 아가페 성경사전에서 찾아보면
주상:피라밋 모양으로 치솟는 사각기둥과 같은 기념비 .
그런 기념비들은 태양신 아톰레 의 숭배 중심지인 애굽의 헬리오 폴리스 성에서 기원했던것으로 보입니다.
주상에 대한 성경의 언급은
렘43:13 에 나오며 여기서 예레미야는 헬리오 폴리스의 주상들을 깨뜨릴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영어로는 '오벨리스크' 라고 하죠. [오벨리스크: 방첨탑. 고대 이집트 왕조 때 태양신앙의 상징으로 세워진 기념비. (동아원색 세계대백과사전(발행처: 주식회사 동아출판사)]
이와 같이 여러가지 내용을 통해서 십자가는 태양신을 상징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현재교회 십자가 꼭대기에 번개맞을까 두려워하여 피뢰침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만 성경말씀을 보시면_
[욥36:30] 그가 번개 빛으로 자기의 사면에 두르시며 바다 밑도 가리우시며 이런것들로 만민을 징벌하시며 이런 것들로 식물을 풍비히 주시느니라 그는 번개 빛으로 그 두손을 싸시고 그것을 명하사 푯대를 맞추게 하시나니-
십자가를 세우다 번개맞은 사례가 이미 여럿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위였다면,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번개를 맞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결국 십자가는 하나의 형상에 불가할 뿐, 우리에게 복을 주거나 해를 주지 못합니다 (렘 10)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하는 교회이기에 이교도(태양신)의 상징물인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우상을 섬기는것은 하나님께 악을 행하는것입니다.
답글삭제우리는 우상을 멀리하고 하나님만 섬겨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