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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7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 열어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 유월절,새언약 안식일,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구원의 길 열어주신 안상홍님


오늘날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가운데 영적 기갈과 넘쳐나는 재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암8장 11절,레44장 23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외면하는 어떤 이들은 새 언약유월절을 두고 "구원의 진리가 아니다" ,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님께서 당대 종교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과 위선을 질타하시며,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처럼 이제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성경 가운데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는 말씀이 있듯,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하면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재앙의 시대일수록 더욱 빛을 발하는 구원의 진리가 유월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이 영원한 규례이며 우리가 이 유월절을 대대적으로 전해야 한다고 일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구원의 약속이라는 사실을 먼저 인식하고, 우리에게 주신 진리가 얼마나 귀하고 복된 것인지 성경 말씀을 통해 올바로 이해해봅시다.


영생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성경

하나님껫 창조하신 우주는 무한의 세계입니다. 사람이 1초에 별 하나를 헤아린다고 가정할때 우리가 속한 은하에 있는 별들만 헤아리는 데도 6천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우주에는 그런 은하계가 2천억 개 정도 있다는데 그것도 과학이 발견한 영역이 그러하니 과학이 발견하지 못한 영역까지 생각하면 가히 측량할 길 없는, 말 그대로 무한일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의 1초는 미립자의 세계에서 300조 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구가 생겨난 것이 45억년, 우주가 생성된 지가 150억 년 정도 된다고 하는데 300조 년이면 그런 일이 수만 번 반복될 수 있는, 거의 무한에 가까운 시간이라 하겠습니다.

사람에게는 눈 한번 깜짝하면 지나가는 하잘것없는 시간이 미립자의 세계에서 300조 년이라면 미립자의 세계어 인간세계를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세계에서 영의 세계인 하나님 나라를 이해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해 성경을 허락하셨습니다.

 멀리 떨어진 우주의 별들을 망원경이라는 물체를 통하지 않고는 정확히 관측할 수 없는 이치처럼,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를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장차 갈 하늘 천사세계는 시간과 공간의제재가 없는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 세계입니다. 시공의 장벽에 갇혀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영생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에게 영생이라는 가장 큰 선물을 주시려 성경을 기록하셨고 이 선물을 가지고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5장 39~40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을 보면 관점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도덕과 윤리만 교훈하는 책인 줄로 생각하나, 성겨에서 얻어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은 영생이므로 영생이라는 관점에서 성경을 바로보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절대시하지 않는 가운데서는 결코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영생 주시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고 그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성경을 믿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오셔도 깨닫지 못하고, 육체를 입고 오셨다고 배척하고,의심과 의혹의 눈초리로 대하다가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죄를 저지르고 만 것입니다.


영생 주시려 세우신 새언약

영생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짇 말라는 것이 성경의 마지막 결론입니다.

계22장 18절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버리고 가르친다면 재앙을 받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특권을 잃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있는 그대로 준행하라는 뜻이 되겠습니다.
 
요13장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는것이 성겨에서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거인지를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으 본 가운데 유월절 지키신 행적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눅22장 7~15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열두 사도들이 예수님과 함께한 행적 가운데 유월절 성만찬은 성경 사복음서에 많은 지면이 할애되어 있는, 은혜로운 장면입니다. 그리스도의 본으로서 우리가 이 장면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베드로도, 요한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지킬 필요 없으니 안 지키겠다"고 거절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시고 지키기를 원하신 분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생들을 죄에서 속량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시는 일이라면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유월절 떡을 당신의 몸으로,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눅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신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유월절이라는 언약을 통해서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세우신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하나님께서는 역대 선지자들을 통해서 새언약이 인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예언해 두셨습니다.

댓글 3개:

  1.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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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월절로 구원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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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스로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없는 인생들을 위해 유월절 언약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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