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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4일 금요일

새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역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릅니다.또한 새언약 유월절,안식일,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역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새 언약 유월절은 어떤 과정을 통해 교회력에서 사라지게 된 것일까?


2천년 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은 모세 때로부터 1500년간 양을 잡아 지켜오던 성력 정월 14일 유월절 저녁에 유월절 양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세우셨다(마 26:17).

그리고 다음날 1월 15일에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그 후에 다가온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다.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했다(고전 5:7, 11:23)


사도 당시에는 예루살렘이 교회의 중심이었으나 AD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 당시 세계의 수도였던 로마 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로마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떠나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하는 관습을 만들었다. 로마교회의 새로운 관습은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해오던 다른 지역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키게 되었다.


서기 155년경에 유월절 성찬식을 지키는 날짜 문제로 로마교회의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서머나 교회 감독인 폴리갑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으나 양편은 서로를 설득하지 못하고 각자 성찬식을 행하기로 하였다.(교회사 초대편 121페이지, 대한기독교서회 발행)


이후 197년경 로마교회 감독 빅터가 유월절 성찬식을 1월 14일이 아닌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모든 교회에 강요하였다.

서방 교회들은 로마 교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하였으나 아시아 교회들은 이를 거부하였다.


에베소 감독이었던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보낸 편지서에서 사도 빌립, 사도 요한을 비롯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으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임 감독의 가르침 대로 유월절을 지킨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하게 말하였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했지만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해야 했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에 대한 논쟁은 4세기에 다시 점화되었다. 325년 5~6월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소집으로 니케아 공의회가 열렸다. 이 공의회에서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부활절만 지키기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유월절과 무교절을 폐지함으로 인해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인 성경적 부활절의 날짜를 정할 기준이 없어지자 부활절 날짜를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번째 일요일로 정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다. 성도들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광야나 산중, 동굴로 나갈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새 언약 진리는 사라지고 말았다.


사라진 새 언약 진리는 오직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1~5절)

댓글 1개:

  1. 교회사를 보면 유월절이 폐지되어서 오늘날 지키고 있지 않다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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