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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새언약 복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새언약 복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복음을 전파하러 오셨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마4장23절)

그렇다면 예수께서 전파하신 복음은 무엇일까?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에베소서 3장 7절)  /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고후3장6절)

사도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고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도 하였다. 사도 바울이 전파한 복음이 곧 새 언약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복음은 곧 새 언약이다. 과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목적은 새 언약을 세우기 위한 것이었다.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옛 언약)을 폐하심은 둘째 것(새 언약)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장9~10절)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에는 어떤 권능이 있는가?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히10장16~17절)

새 언약에는 죄 사함의 권능이 담겨 있다.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엡3장6절)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고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그외에도 그리스도의 복음인 새 언약에 담긴 축복은 상상할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복음, 즉 피로 세운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히브리서는 구약의 율법이 어떻게 그리스도의 피로 새 언약으로 완성된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그 중 예수님께서 새 언약 율법의 핵심으로 세우신 것은 유월절이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22장15~20절)

그리스도의 복음,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이다. 그 곳에 죄사함을 비롯한 복음의 축복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 전 세계에서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복음을 전한다는 교회들은 대체 무슨 복음을 전한다는 것인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1장7~9절)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 태양신 경배일인 일요일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운 새 언약인가?

그리스도의 피흘림과 상관 없는 사람의 계명, 이방신의 규례들은 저주 받을 다른 복음일 뿐이다.

댓글 1개:

  1. 잊혀졌던 초대교회의 전통을 잊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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