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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성부와 성자와 성령하나님은 한분 하나님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성부,성자,성령은 한분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댓글 5개:

  1. '오직 예수'만을 부르짖는 자들은 시대를 모르고 철(때)을 모르는 철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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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믿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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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삼위일체를 깨닫는다면 성령시대 구원자가 예수님이 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죠. 만약 예수님이라면 삼위일체가 아니라 삼위이체라 해야 마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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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물의 상태변화처럼...한분의 하나님을 경외합니다...오늘날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싡 안상홍님은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시고 2000년 십자가의 보혈이 되신 분입니다..영적 지혜를 허락하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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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것이 이단인 양태론이다.그리고 성령.엘리야.재림주라는 안상홍에 대한것도 삼위일체가 아닌 이단.또 여자 하나님이 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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