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실절과 부활절(3차7개절기)
초실절은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다음으로 오는 세 번째 절기다.
날짜는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다. 요일상으로 ‘무교절 후 첫 일요일’이 되는 것이다.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레위기 23:5~11)
구약시대에는 초실절에 첫 이삭 한 단을 흔들어 하나님께 바치는 의식을 행했다.
초실이란 ‘처음 초(初)’ 자에 ‘열매 실(實)’ 자로, 처음 익은 열매를 말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사도 바울의 이 증언은 예수님께서 처음 익은 열매의 예언을 성취하셨음을 알려주고 있다. 실상 예수님께서는 모든 절기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유월절 밤에 잡히셔서 무교절에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셨다. 그리고 무교절 후에 돌아온 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
구약의 초실절은 신약의 부활절이 틀림없다.
구약의 절기는 십자가 이후 폐지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완성해주신 것이다(마태복음 5:17).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7개 절기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절을 지켜야 한다.

예수님의 모든 행적은 구약시대 예언성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잠자는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전15:20) 하셨으니..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입니다.
답글삭제우리의 본보기가 되기 위해 그림자로 보여주신 모든 행적은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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