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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음식문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음식문제에 대하여

음식문제(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파와 교회들은 성경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지키지도 아니하면서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음식문제를 놓고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순종하고 지키는것이 복 받는 것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음식문제  #1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진리책자 「모세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제 10장 내용 중에서 발췌

모세율법을 따르는 유대교와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는 그리스도교는 구분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을 만큼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차이점 가운데 음식에 관한 규정을 통해서 유대교인인지, 그리스도인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음식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기도 하였는데 기독교인들이 등장하여 활동한 초대교회 당시에도 음식을 통해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뚜렷이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주셨던 음식에서부터 율법시대를 거쳐 초대교회 당시에 주신 음식에 관한 계명에 대해 순서별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덴동산에서 허락된 음식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채소와 과일을 음식으로 허락해 주셨습니다.

창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채소와 과일을 먹던 에덴동산에서의 음식에 대한 규례는 에덴에서 추방된 이후로도 계속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추방된 후 땅을 일구어서 그 소산물로 양식을 삼았습니다.


홍수 이후에 주신 음식


홍수 후에 하나님께서 노아의 가족들에게 주신 음식은 채소뿐만 아니라 육식도 허락되었습니다.

창 9:3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노아 때로부터 주어진 음식에 대한 계명은 모세 때 율법이 주어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율법과 함께 주어진 음식


옛날 하나님께서 모세 당시에 십계명을 하나님의 율법으로 주셨을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율법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음식에 관한 계명이었습니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따르는가, 따르지 않는가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인가, 아닌가 구분하는 척도가 되었음은 말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신 14:2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 … "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과 하나님의 성민 이스라엘 민족을 구분하기 위한 표시 중의 하나로 음식을 선별해 주셨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레 11: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 "

모세 시대 때 주신 음식 중 먹을 수 있을만한 정(淨)한 육지 짐승은 굽이 갈라져 쪽발이기도 하고 새김질도 하는 동물이었고, 새김질은 하는데 쪽발이 아니거나, 쪽발이기는 한데 새김질을 못하는 짐승은 부정하여 먹을 수 없었습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이렇게 나누어진 음식문제는 오랜 세월동안 이스라엘 민족들의 계명으로서 생활 속에 깊이 배어 예수님 때까지 그 맥을 이어오게 되었습니다.


-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계명


에덴 동산으로부터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알맞은 음식의 계명을 주셨듯이 사도시대에도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켜야 할 새언약의 음식의 계명을 주셨습니다.


행 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

1500년 동안의 긴 세월동안 지켜 내려오던 음식에 대한 계명이 사도시대에는 왜 바뀌었을까요? 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에 계명으로 주어졌던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모세 시대로부터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실상 이방인들을 부정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그들이 부정한 음식을 먹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상종을 하지 않았는데 이는 모두 다 음식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베드로가 환상을 본 후에 했던 대화 중에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百部長)이었던 고넬료가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며 선한 일을 많이 하던 중 하루는 오후 세 시 쯤에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만나라는 천사의 지시를 받고 사람을 욥바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편 욥바에서는 베드로가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았는데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퉁이를 매어 땅에 드리워졌는데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소리가 있어 가로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또 소리가 있어 가로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세 번 반복된 후 그 그릇이 하늘로 올리워 갔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보았던 환상에 대해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때마침 백부장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고 다음날 베드로는 몇몇 형제들과 함께 그들을 따라 가이사랴에 있는 고넬료에게 갔습니다. 베드로는 여러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행 10:28∼29)

베드로는 환상 중에 보자기에 싸인 각색 짐승(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들 모두)들을 보았을 때 정한 짐승과 더불어 부정한 짐승들이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먹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나기를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이 말씀을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로 설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육적인 유대인과 이방인의 구별을 없앴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이제는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져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유대인(정한 짐승)인 베드로가 이방인(부정한 짐승)들을 만나는 것이 모세 율법으로는 위법인 줄을 알지만 하나님께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이미 깨끗하게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이방인이라 하더라도 아무 거리낌없이 만날 수 있게 되었노라고 증거했던 것입니다

댓글 1개:

  1. 지금이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 이후에는 우상의 제물과 목에어 죽인 것과 피만 먹지 않으면 된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만 순종하면 잘 되리라 하셨으니 그 약속을 믿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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